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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단어가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이야기’, 다른 하나는방향입니다

신발 디자이너로 일했을 , 신을 사람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상황에 맞춰방향 정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타깃, 페르소나, 그리고 콘셉트, 디테일   단어는 달라졌지만 

어떤 디자인을 하든 항상 이야기와 방향이 중심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9 동안 신발 디자이너로서 일을 하면서 

브랜딩도 가지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이야기와 방향이 흔들릴 제품 차원을 뛰어넘어 

브랜드 자체가 흔들리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패스트 캠퍼스의 디지털 마케팅 스쿨에서 

정확한 맥락을 짚는 브랜드 마케터로 거듭나기 위해 공부하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신발 디자이너로 일했던 회사로 돌아가

브랜드 마케터라는 새로운 자리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저는 예비 브랜드 마케터 신호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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